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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건강 해치게 옷을 세탁하고 있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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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js10**
등록일
09.25
조회
597

 

우리는 흔히 옷을 빨래할 때 대충 흰색과 짙은색들의 옷들을 분류해서 따로 세탁기에 집어 넣고 이 외에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별 생각없이 늘상 하던데로 빨래를 돌릴 경우에는 비싸게 주고 산 옷들이 빨리 헐게 되고 세탁기 수명도 상당히 단축되고 말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야 알뜰하고 스마트하게 빨래를 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브라이트사이드에서 공개한 옷 빨래할 때 우리가 자주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 1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도 많은 실수를 하고 있었기에 충격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하실듯해서 공유해봅니다.

출처는 페이스북입니다.

 

 

 

1.  옷을 제대로 분류하지 않는다.

흰색과 검정색 옷을 섞어 빨래하지 않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옷의 원단별로 분류하는것도 귀찮더라도 매우 중요하답니다. 특히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폴라플리스 재질은 따로 세탁해야 되고 수건은 절대 합성 섬유질의 옷과는 섞어서 빨래하면 안되죠.

 

 

 

 

 

 

2.  세탁 가루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

세탁 가루를 과다하게 넣어서 돌리게 되면 거품이 많이 일어나면서 원치 않는 주변 먼지들과 때를 모아 오히려 빨래하려던 옷에 붙게 하죠.

 

 

 

 

 

3.  단추를 풀지 않은채 빨래한다.

와이셔츠나 버튼업 폴라티 또는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집어넣을 때는 항상 단추를 모두 풀른 다음에 돌려줍니다. 당장 단추가 빠지지 않더라도 계속 여러번 풀지 않은채 빨래를 하다 보면 단추 실밥이 뒤엉키고 가늘어지면서 나중에는 언제 잃어버렸는지도 모르게 없어지게 됩니다.

 

 

 

  

4.  지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단추와 반대로 옷의 지퍼는 꼭 아래서 위로 잠그고 빨래를 합니다. 이 이유는 마구 돌아가는 세탁기 안에서 지퍼의 이빨들이 다른 옷 원단을 훼손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5.  표백제를 남용한다.

표백제는 효과는 좋지만 옷의 원단을 한없이 약하게 만드는 원흉입니다. 대신, 끓는 물에 레몬즙이나 주스를 두세방울 떨어뜨리고 표백하고 싶은 옷을 같이 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수영복 / 래시가드를 세탁기에 돌린다.

여름이 찾아왔으니 수영복이나 래시가드를 입으시는 분들 꽤 계실겁니다. 보통 호텔 수영장 이용 후 라커룸에서 직접 미니 세탁기에 수영복을 돌릴 수 있는데, 보푸라기가 잔뜩 나서 빨리 헤지게 하려면 돌리셔도 좋습니다. 그러기 싫다면 세탁기는 절대 피해주는 것이 답입니다. 특히 스판덱스나 엘라스틴 재질의 옷들은 세탁기 대신에 차가운 물에 담궈 손으로 빨아주는 것이 수명을 제대로 지켜주는 방법입니다.

 

 

 

 

 

 7.  일부러 시간 간격을 두고 세탁기를 이용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탁기가 열을 받는다고 생각해서 고장내키지 않기 위해 연속으로 빨래를 하지 않고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진 다음 빨래를 돌려줍니다. 하지만 이 일반적인 ‘오해’는 반이 맞고 나머지 반은 틀렸습니다. 일단 연속으로 빨래를 돌릴 경우 세탁기가 열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연달아 계속 돌려주게 되면 앞서 남아있던 열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 사용과 세탁 시간을 훨씬 감축시켜줄 수 있죠. 특히 건조기를 사용할 때는 더욱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8.  베개나 이불을 한번만 돌려준다.

베개나 이불을 세탁기에 돌린다면 적어도 두번씩은 연속으로 돌려줍니다. 이 이유는 베개 또는 이불 안의 깃털들이 비누 거품을 흡수한 뒤 쉽게 빼내주지 않기 때문에 한번만 돌렸다가는 그대로 속에 남아있을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9.  수건을 빨 때 섬유유연제를 사용한다.

섬유유연제의 화학성분은 수건 원단의 흡수 기능을 분해시켜줍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도 물기가 그대로 남아있기를 원하지 않는 한 세탁기에 수건과 섬유유연제는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0.  옷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는다.

우리는 보통 시간과 전기료를 아낄려고 한꺼번에 많은 옷을 세탁기 안에 쑤셔박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오히려 시간과 돈을 더 들게 만들수도 있죠. 특히 공간 없이 뭉탱이로 들어간 옷들은 사포같이 서로 쓸리면서 원단을 훼손시키고 세제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 한번 더 돌려야 되는 상황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과다한 빨래량은 세탁기 기계에도 무리를 주면서 자칫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두번 돌리고 세탁기에 스트레스를 주느니 알아서 잘 나눠 두번 돌려주는 것이 좋겠죠.

 



 

11.  세탁기를 정확히 수평으로 잡아주지 않는다.

만약 세탁기가 바닥과 정확히 수평이 아니고 한쪽이 살짝 떠있거나 비스듬히 설치되어 있다면 바닥은 물론 세탁기 주요 기능들인 충격 흡수 장치와 터브 베어링 등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 심한 진동으로 인한 소음도 커질수 밖에 없죠. 요즘은 수평선을 재주는 스마트폰 앱도 나와있는데, 만약 세탁기가 바닥에서 떠있거나 가라앉아 있다면 나무 조각 또는 골판지 박스를 이용해서 수평을 맞춰주는 것이 세탁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2.  세탁기를 정기적으로 청소하지 않는다.

세탁기는 옷을 깨끗하게 해주는 하나의 청소기기라는 이유로 관리나 청소를 소홀히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바로 영향을 끼치는 세탁기는 정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빨래를 돌리고 나서는 절대 문을 닫지 말고 하루 사용 후에는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판을 꺼내서 비워줍니다. 이 외에도 최소 일년에 한번즘은 식초를 넣어서 뜨거운 물로 돌려 깨끗히 목욕을 시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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