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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는 사람]수확철 경운기등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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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hbh**
등록일
11.10
조회
650



[수확철 경운기등 교통사고 주의]

 

도로를 아주 천천히 지나 가는 경운기를 보았습니다.

경운기에는 마대 자루가 실려 있었는데 요즈음 추수하는 철이라서 나락(쌀을 정미 하기전)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어요.

가는 길 곳곳에 벼를 추수하여  도로나 길에 나락을 펴서 말리고 있었어요.

요즈음 시골에 가다가 보면은 가을 걷이가 한창입니다.

가을철 단풍 구경한다고 나들이를 많이 가실것 같은데 혹시 시골이나 농촌 길 가시면 항상 조심해서 운전을 해야 합니다.

시골에는 경운기나 트랙터를 타고 다니며 일을 많이 하며 도로에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경운기나 트랙터가 도로에서 속도가 아주 느리기에 항상 염두에 두고 조심해서 운전을 하여야 합니나.

차와 농기계 사고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농기계 교통 사고 주의]

 

※ 농기계 뒷편 반사판 관리

:파손된것 교체, 오물 닦기

 

※ 농촌 도로 차 운전시에 주의하며 천천히 서행하기

 

※ 나와는 거리가 먼 사고라고 생각 할 수도 있으나 사고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발생하니 무엇이든지 주의가 최선입니다

 

[ 고모 자동차와 경운기 교통사고-(경운기는 사람) ]

 

※작년에 고모가 운전하던 차와 경운기의 접촉 사고로 경찰서에 문의하니 경운기는 사람이랍니다.

 

※고모가 동네 전체 사람들과 그동네 길을 잘 알고 있는 농촌 마을을 방문 하였는데, 길은 동네의 마을 길이라 차가 한대 지나 가면 사람은 그자리 딱 멈추고 비켜주어야 하는길이에요.

집들도 길가에 바로 문이 딱 붙어  있어서 고모가 주의를 하면서 서행하고 있었답니다.

차가 거의 지나 가는 동시에 경운기가 앞을 살피지 않고 바로 나와서 고모차의 뒷 범퍼를  박아서 뒷 범퍼 교체를 해야 됐어요.

인명피해는 전혀 나지 않았지만 속이 상한 고모는 혹시나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상황 설명을 하고 자문을 받았는데 경운기는 사람이라고 했답니다.

경운기가 사람이라고 하니 어쩔 수가 없어 아는 사람이고 차를 반이라도 고쳐 달라고 음료수 한박스 사서 들고 갔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 그냥 놔 두고 왔더니 그 음료수 도로 가지고 고모의 친한 지인집에 돌려 주라고 놓고 가셨데요.

그래서 인명피해가 나지 않은것에 감사하며 고모 자비 들여서 범퍼를 교체를 하셨답니다.

 

※조심한다고 해도 사고가 언제 어디서나 날수도 있지만

 

*최대한 조심하면은  사고 예방할수있습니다.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경미하게 발생합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안전운전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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