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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너무 많거나 적게 자면, 심장마비 위험 '쑥'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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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resh03**
등록일
09.05
조회
124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심장마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국 콜로라도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기록된 40~69세인

46만 1000명의 수면 습관 및 의료 기록을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들을 7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심장마비 위험이 하루 6시간 이상~9시간 미만 자는 사람보다

하루 6시간 미만 자는 사람은 20%, 하루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34% 더

높았습니다.

 

한편 심장질환 유전자가 있는 사람만을 조사했을때, 6시간 이상~9시간 미만

자는 사람은 그외의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위험이 18% 적었습니다.

 

연구팀은 수면부족이나 수면과다가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다만 경희대 연구팀은 과거 수면시간이 너무 짧으면 내피세포의 기능이 손상돼

염증성 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분비됨으로써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셀린베터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공중보건 기관, 의사. 대중들 사이

에서 수면시간이 심장 건강에 주는 이로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바란다" 며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는 것뿐 아니라  잠을 적당히 자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심장 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9월 2일

자에 게재되었습니다.

 

▷ 상기 내용은 헬스조선의 건강 관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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